헐…천국가면 다 알게 될텐데? 나의 진짜 모습을…

짜증을 내면서도, 온갖 좋은 말들을 카드에 쓰고 있는 나를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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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이야기)
우연히 만난 친구에게서 이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찌나 은혜가 되던지요 @_@

밤을 비추는 가로등 불빛 아래 둘이 서서
밤 늦게까지 이야기함 ㅋㅋㅋ

친구가 회개하며,
이모에게 진심으로 카드를 쓰고
찾아갔을 때 너무 큰 기쁨이 있었다고.

저도 돌아보며, 생각해봅니다.
천국가면 다 드러날텐데. 어떨까요?

그런 마음들을 회개하고,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사랑을 구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이 주시는 마음만큼
기쁘게 해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 주님께 받아야
# 줄 수 있으니까요 ^_^

★ 말씀
나의 바위요, 나의 구원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생각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하기를 소원합니다.
– 시편 19:14 (쉬운성경)

★ 꿀묵상

# 제가 잘못했다면 보여주십시오. 하나님
# 하나님. 저에게 변화가 필요한지 알려주십시오
# 이 기도가 위험한 나를 건졌다. _ 책 <위험한 기도>

# 하나님은 회개한 자의 실패를 회복시키신다
# 다 끝났다고, 완전히 실패했다고 느낄때
#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그 해결책을 갖고 계시다 _ A.W.토저

# 계속된 회개가 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