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하나님이 오늘의 나를 만들어가신다! #한줄기독신간 #8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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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꿈꾸며 비전으로 살아간 사람이 아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이들처럼 그도 문제투성이다.
요셉이 뛰어난 것이 아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그를 만들어가셨다.

요셉의 이야기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의 이야기다.
그래서 오늘 우리같이 매일 힘겨운 사람들도
요셉을 바라보며 주님을 붙잡을 수 있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홍민기
.

돈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행복을 안겨 주는 말할 수 없이 유용한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파멸로 몰아가는 파괴적 포도주가 떨어진 결혼식이 뭐 그리 중요할까?
간단하다. 그것이 예수님께 중요했던 이유는
그것이 마리아에게 중요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만약 사회적 결례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신적 영향력을 기꺼이 사용하셨다면,
삶의 더 무거운 문제에는 얼마나 더 기꺼이 간섭하시겠는가?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맥스 루케이도
.

교회는 영적 공동체인 동시에 사회적 실체다.
영적 실체로서의 기독교회는 만물을 새롭게 하는 부활의 능력을 따라
새로운 삶을 향해 부름받은 공동체다.
하지만 사회적 실체로서의 교회는 환경의 제약 안에 놓여 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선포한 메시지는 새로운 것이었지만,
그들 모임의 실제 형태는 당시 다른 사회적 집단들과
연속선상에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 박영호
.

 

 

‘왜 내가 아니라 야곱이지?’
에서는 의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질투는
선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것이며,
성경 기자는 이런 얕은 이해를 뒤집어엎기 원한다.

선택은 영원한 복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된다는 뜻이 아니다.
선택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함을,
심지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도 포기해야 함을 의미한다.
『성경 읽기는 예술이다』 리처드 헤이스, 엘렌 데이비스
.

왜 아브람에게 떠나라고 하십니까?
바른 믿음의 첫걸음은 단절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단절해야 합니다. 과거와 끊어지지 않고서는 미래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지 않고서는 새 일을 하지 못합니다.
새 생명은 탯줄을 끊는 일로부터 시작됩니다.
믿음은 탯줄을 끊듯이 지금 연결된 현실로부터 끊어내는 것,
지금의 나와 단절되는 일입니다.
『믿음의 선택이란 무엇인가』 조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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