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교회를 위해 일했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라고 묻는 네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구나.​

네가 무엇을 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단다.
나와 함께했느냐가 더 중요해.​

내 안에 거하렴.
그리하면 나도 네 안에 거할 거야.​

나를 위해, 교회를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내가 너를 통해 일하도록
나와 더 친밀해질 수 있겠니?

– 나에게 꼭 붙어있으렴, 이화하하

† 말씀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디모데후서 2:11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누가복음 19:5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스가랴 8:8

† 기도
주님, 열심과 최선으로 주님의 일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했지만 그안에 주님과 함께가 아니라 나 혼자 나의 만족으로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기쁨이 아니라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 더 중요했던 나를 고백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고 인정해주지 않고 작은 일일지라도 주님과 함께할 때 기쁨으로 누리며 일의 성과가 아닌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결단
일을 하고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거나 알아주지 않을 때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어떤 일을 할 힘의 원동력이 나의 만족인지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인지 분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주님앞에 결단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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