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한줄기독신간 #9월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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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기도하는 건 기계적으로, 습관적으로, 시간적으로 기도의 양을 늘리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아래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겸손하라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기도의 양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진짜 응답이다.
『페이지 처치 2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신재웅.

예수님께 기도는 그 분에게는 불필요하지만, 단순히 우리에게 ‘옳은 습관’의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 행하신 선택사항 정도가 아니었다.

예수님께도 기도는 인생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다. 먹고 자는 것보다도 더 필수적인 일이었다.
『기도 먼저』 J. D. 그리어.

 

 

그들은 지난 26년간 지진, 태풍, 홍수, 전쟁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한 50여 지역을 구호해왔다.

위험한 곳으로 떠난다는 사실이 두려울 법도 한데, 그들은 매번 공항에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며 미소 짓는다.

이 여행의 주체자가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이석진 .

나눔은 그것을 받는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므로 이것만으로도 나누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아울러 나눔은 나누는 사람의 마음을 다시 집중시켜 천국에 투자하게 함으로써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든다.

이렇게 함으로써 나눔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의도하신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우리에게 준다.
『랜디 알콘의 기빙』 랜디 알콘.

은혜는 이런 것입니다.
어두운 밤에 떠 있는 별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어두워도 그중에 은혜를 입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심판 아래 놓여도 살아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은혜를 입은 사람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 최병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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