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게만 여겨진다면
그 마음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살펴보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부족함 없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속임에 넘어가
자꾸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작은 존재로 만들어버리지요.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회복시키기 위해
이미 모든 걸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어둠에 숨어있는 우리에게
빛이신 주님께로 나오라고 하십니다

이제 용기를 내어
내 아픔, 상처, 작은 어둠까지
모두 하나님께 내어놓습니다.

세상의 지위나 평판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내 존재만으로도
당당한 사람으로 서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오직 그분 앞에서만 겸손하며
세상에 당당한 사람으로 회복시키고 세우셔서
이 땅 가운데 사용하실 것입니다
_나에게 꼭 붙어 있으렴, 이화하하

† 말씀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10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사야 43:4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1:9

† 기도
오늘을 버티면 내일은 좀 더 좋아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만 눈을 뜨면 달라진게 없는 현실에 좌절하고 무너져버립니다. 그럼에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판단하지 않으시고 ‘내 딸, 아들.. 이라 칭하시며 나를 부르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적용과 결단
남이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면 행복하고 남의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이들 때 마음이 많이 힘들고 무너지나요? 우리의 감정을 그럴 수 있지만 그럴 때 그 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주님께 묻고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또한 주님께 묻는 그 짧은 시간이 항상 있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주님이 구원하신 존귀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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