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은 전쟁을 치르며,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주인님. 우리를 이끌어주시옵소서. 주님의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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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던 링컨은
이 전쟁이 사람의 힘으로 종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주님. 주님 뜻대로 인도하소서.
저희가 주님의 편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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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 시편 1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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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_ 홍민기> 중에서

★ 말씀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마가복음 8장 34절

★ 묵상
# 한나가 원한 것은
# 아들 하나
# 그러나 하나님은
# 이스라엘을 돌이킬
# 사무엘선지자를 준비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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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기도가 바뀌어야 하는이유
# 주님. 주님 뜻대로 인도해주소서
#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