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그 맘 다 아세요.

주님께 다 말씀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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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 최세미 / 갓피플 만화 _ God’s gentle whisper 자세히보기 ▷


2. 응답하시는 시간이 내 시간과 달라도, 신뢰하게 하소서


● 김지연 / 갓피플 만화 _ 김땡스의 그림묵상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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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학대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해요.

‘흑 ㅠㅠ 아무도 안 볼 때, 이집트 사람이 나를 흘겨보고, 아무도 안볼 때 얼마나 학대했는지 ㅠㅠ 보복 당할까봐…말도 못해 ㅠㅠ”

마음이 너무 슬픕니다.
그리고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좀 건져주세요.
언제까지입니까? ㅠㅠ….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아무도 모르는 아픔과 학대 속에 있을 때요.
그러나 주님은 다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건지시기 시작합니다.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 출3:9”

이럴 때가 있어요.

‘아무도 내맘 몰라.
지금 내 상황 아무도 몰라.’

아뇨. 주님이 그 맘 다 아세요. 그 눈물 아세요. 설명조차 할 수 없는 찢어지는 그 마음. 주님이 다 아세요.

그러니 그 부르짖음이 주님께 달할 때까지 주님앞에 토로하세요.

한나가 브닌나가 괴롭힘을 받아요.
그때 한나가 했던 행동을 보세요.
하나님 앞에 울면서 마음을 토로해요.

주님께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간구하며,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세요. 매 순간 주님의 마음과 인도하심을 구하세요.

우리 주님은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을 거예요.
출애굽에서 아무것도 안 보이고, 더 어려워지는 것처럼 보여도 마침내 건지시잖아요. 고집 센 바로 앞에서 물러서지 않으셨어요.

우리 역시 죄를 품지 않고, 주님 편에 서는 것이 중요하기에 미움의 죄는 회개하며 던져 버리고, 우리의 마음으로 할 수 없기에 용서하는 마음도 구하세요.

그러나 학대의 영은 예수 이름으로 묶고, 사람과 환경 뒤에서 역사하는 마귀를 예수 이름으로 묶고 꾸짖으며 주님께 부르짖으세요.

계속 기도하는 힘도 구하며, 마귀의 뜻이 무너지고,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세요. 반드시 주님은 놀랍게 길을 여실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역사하십니다.
출애굽을 위해 10번이나 기적을 일으키신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히 13:8)

주님께 소망을 두며 계속 부르짖는 백성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결코! 주님은 막힌 상황 앞에 포기하지 않고, 아주 강력하고, 신실하게 일하실 것입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출 9:1)

†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여라.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여라.
– 출애굽기 9:1 (쉬운성경)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 사무엘상 1:10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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