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괜찮은데, 괜찮느라 안 괜찮다

아무리 힘들고 상처받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순종한다면 가장 괜찮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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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괜찮은 척을 해서,
나도 내가 괜찮은 줄 알았다.

책 <페이지처치2_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신재웅 중에서

★ 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 누가복음 15:20

★ 묵상
# 믿음 없는 그대로
# 지치고 흔들리는 모습 그대로
# 주님께 나아오세요
_

# 좋으신 하나님은
# 결코 그대로
내버려두시지 않으니까요
_

# 악을 피하고
# 예수님께 지켜달라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