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도 물어봤는데
이걸 깨달으면서. 다들…소오름..😳😱

아. 이 생각이 마귀가 주는 생각이었구나!!!

(ex : 기도해도 안돼. 안 변해…
또 넘어졌네? 나는 안 되나봐.
그냥 기도하지 말자..오늘은 놀고, 내일하자..등 -_- )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다르니까.
공격하는 생각도 달랐어요.
하지만. 그 열매를 보면요.

기도를 멈추게 하고, 낙담하고.
죄를 짓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흔드는 거예요.

마치 목자에게서 양이 멀어질 때…
조용히…기다리던 늑대가 확!! 덮치듯.

하나님을 오해하고, 멀어지게 해서
완전히 망가뜨리려는 전략!!!

ㅎㄷㄷ. 😲😖
그래서 성경에, 그들의 열매를 봐서
분별하라고 하셨나봅니다. (마태복음 7:16) 🧐

이걸 깨닫고
우울하고, 낙담되는 생각들을
예수이름으로 끊었어요.

‘ 주님. 주님만 제 마음을 다스려주세요.’
기도하면서요.

그리고 성경을 충분히 읽으며
쿵! 하고 다가오는
주님이 주시는 것 같은 말씀을 선포했어요!
(믿음의 선배님들의 조언도 도움이 됨)

👿 : 너는 혼자야

VS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 이사야 41:10 (아멘!)

👿 : 너는 거절 당했어.

VS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이사야 43:1 (아멘!! 😭 난 주님께 받아들여졌어! )

👿 : 또 넘어졌잖아. 그냥 죄 지어버려.

VS

계속된 회개가 죄를 이기게 한다 – 찰스스펄전

(맞아. 회개하면 정죄하지 않고 죄에서 구원하셔.
넘어지는 내가 아닌.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자 – 히브리서 12:2)

👿 : 기도해도 안돼. 결국 더 나빠지잖아?
기도하지마!!!!!!!!!!!!!

VS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6

아멘!!! 😆😆😆

아니. 은행에 돈 맡겨도
이자 안 줄까봐 불안해하지 않는데

하물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고.
기도는 쌓인다고.

하나님은 최선을 다하는 과정 자체를 받으시니까
결과는 걱정할 필요없어!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이, 갚아 주실 것이니까.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면
반드시. 거둔다고 약속하셨어!
응답의 때는, 주님께 맡기면 돼!

맞아. 아멘!! 😭😭😆😆

그러자… 놀랍게도
몇 년간 저를 누르던 생각들에서
풀려나기 시작했어요!!😭

(대박 대박 ㅠㅠ
그래서 저 완전 회복중😭😭🥰)

(손기철 장로님의
우울할 때 듣는 치유기도도
도움이 되었다는 팁을 주는 친구도 있었어요.)

그래서! 매일 성경을 충분히 읽으며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 중요한 거였어요!
마귀 거짓말을, 주님의 진리가 무너뜨리니까요.

마귀는 또 이런 맘을 주겠죠.
어차피 은혜 지금 받아도, 내일 또 낙심할걸?

한번 밥 먹고 계속 배부르나요?
그래서 밥도 매일 먹잖아요.
또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만나면
내 영혼이 쉬고, 살아날 수 있어요.😄

👇 우리도 지금 함께 나눠볼까요?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처럼 생각해봐요.
내가 마귀 입장이라면,
내 기도를 멈추게 하기 위해
낙담케 하기 위해, 무슨 생각을 줄까?

VS

또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실까?
성경에 근거해서
내게 주셨던 말씀들을 생각하면.
분별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마귀가 주는 생각 VS 하나님이 주신 말씀)

_

★ 말씀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 누가복음 4:18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시편 42:11 a

함께 듣고 싶은 찬양 :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_ 김윤진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