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예수님께 물어보세요


● 김은혜 / 갓피플 만화 _ 뽀얀빛 자세히보기 ▷


2. 내게 주어진 것부터 기도하며 노력해보아요


● 이보라 / 갓피플 만화 _ Every moment diary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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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사람을 보면 ‘우와…’하는 감탄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 사람은 원래부터 잘했을 거야.’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분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달란트는 나무 통째로 오지 않아요.
작은 씨앗처럼 와요.

씨앗을 물을 주고 보살피는 것처럼. 기도하며, 노력하면서 작은 씨앗 같은 달란트를 가꾸는 거예요.”

‘헉. 아니. 왜 아무도 ㅠㅠ
이런 말을 해주지 않았지?’
나는 소질이 없나봐. 해서 포기해버린 많은 작은 씨앗들을 생각해봅니다.

C.S루이스의 책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마귀의 입장에서 쓴 책으로 유명한데요. 거기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마귀의 전략 :
“아무리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자기가 정말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를 제쳐놓은 채, 세상의 기준과 관습과 유행을 따르게 해.”

하나님은 우리를 각자 다 특별하게 지으셨는데,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아닌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하고, 남들이 고르니까, 나도 따르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내 달란트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주 작아서 씨앗처럼 보이지 않는데요.

최악의 상황에 있는 감옥에 있는 요셉은 어떻게 했을까요? 맡기신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는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맡기신 것들을 노력하며 기도하며, 그의 달란트도 자라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무엇을 해야 가장 행복한지 주님이 아세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내 인생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주님께 인도해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이 한 걸음을 주님과 함께 걸으며, 로렌스형제처럼 낙엽을 줍는 작은 일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지혜를 구하며. 기도하며 노력해보세요.
모든 과정을 받으시는 신실하신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자리로 당신을 이끄실 거예요^^

† 말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시편 126:5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갈라디아서 6:7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 골로새서 3장 23,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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