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던 인생에서 한 아이의 엄마로 | 유예일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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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불임으로 괴로워했던 여러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 야곱의 아내 라헬, 엘가나의 아내 한나 등이 대표적이지요.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그리고 ‘당신을 위한, 기도응답반’의 저자인 유예일 사모 역시 10년의 시간을 불임으로 씨름했습니다.

첫 5년간은 ‘마음의 불임’으로 인한 씨름이었습니다. 그녀는 결혼 후 출산을 계속 미루었는데요. 아이를 낳으면 평생 품어온 배우의 꿈을 포기해야 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엄마’로 살아가면 ‘나’를 잃어버릴까 두려웠던 것이죠.

하지만 하나님은 그녀의 꿈이 우상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엄마’에 대한 그녀의 생각들이 비성경적임을 알게 하셨는데요. ‘엄마’라는 역할은 여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귀한 선물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5년만에 ‘마음의 불임’이 치료된 그녀는 곧 아이가 생길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육신의 불임’으로 인한 씨름이 시작되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은 것이죠. 엎친 데 덮친 격일까요. 어느 새벽,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그녀는 자궁에 혹이 있어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게 됩니다.

그 후 한번 더 복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그녀는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요. 시험관 시술을 받거나, 자궁근종 제거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건지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유예일 사모의 생생한 간증을 통해, 그녀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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