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은 기억 때문에, 눌릴 때. (상처, 수치, 후회 되는 일들)

그때, 그 기억 때문에 도망치고, 억지로 버티지 마세요. 괜찮아요. 울어도 괜찮아요. 주님께 다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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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고, 후회되고, 수치스러웠던
나를 억누르는…
내가 지워야 할 기억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원수가 떠오르게 하는 기억이 있나요?
주님께 여쭤보아요

#그런 기억을, 또 그런 말들을 (너는 안돼. 어쩌고 저쩌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부하고 끊어내세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 이사야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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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당신을 위한, 기도응답반 _ 유예일> 중에서

★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17

★ 기도
# 주님. 제 마음을 받으시고, 다스리소서.
# 나를 고치소서. 회복시키소서.

# 그 모든 눌림과 잘못된 말과 상처로부터…
# 오직 주님만 나를 다스리소서
# 주님께 온전히 순복합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당장,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낙심 마세요.
요리도 시간이 걸리듯, 모든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요. 하지만, 신실하신 우리 주님은^_^ 당신의 기도를 받고, 계속 일하시고 반드시 회복 시키실 것이니까요.)

God can restore me!
하나님은 나를 회복시키실 수 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