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큰 고난을 통해
우리를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다.

작은 틈으로 들어와 나를 뒤집어 놓는다. ‘저 사람은 하나님께 편애를 받는 것 같다. 물질부터 모든 것이 풍성해 보인다. 하나님은 나에게는 인색하신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이 틈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상황을 바라보지 않으면, 모든 관계나 상황에서 상처를 받는다. 상처가 깊을 때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영적으로 무너진다. 감정이란 놈이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 겸손과 지혜를 간구해야 한다.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아니다.

영원할 것 같은 관계도, 평탄할 것 같은 상황도 계속되지 않을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 신실하시다. 상황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약속이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에 휩쓸려 살아가지 말라.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당할 수 있는 훈련의 분량만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말고, 묵묵히 시험을 견디어내자.

그 과정 속에서 성숙의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상황과 사람의 판단과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자.

모든 상황 속에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주인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피해 의식에 젖어 상황과 환경의 피해자로 살지 마라. 모든 사건에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은 건강하지도, 기독교적이지도 않다. 가치를 세상에 두지 않아야 세상의 어떤 것 때문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 수 있다.

요셉의 삶 속의 변화는
고통 속에서 훈련됨으로 일어났다. 변화는 공짜로 얻어지거나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다.

기억하자.
마음이 상할 때,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말고 겸손과 은혜를 간구하자.

상황과 사람의 판단과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자. 그 과정 속에서 성숙의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구덩이에 빠졌을 때, 내 힘으로 나오려고 하면 죽는다. 구덩에서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그때, 요셉이 빠졌던 구덩이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홍민기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시편 25:1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5

† 기도
주님. 모든 사건에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주인님이신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속에서 주님을 붙잡습니다. 주님 도우시고,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믿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 적용과 결단
마음이 상하고, 분노가 가득찰 때, 억울한 일을 당해서 괴로울 때 내 편은 아무도 없을 때. 기억하세요.모든 상황을 아시고, 도우시려는 하나님이 계심을요.

기도하지 않으면 낙담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 일에 합당한 기도의 분량을 채우십시오. 그 일에 마귀의 뜻이 무너지고,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며 주님을 붙잡을 때, 신실하신 주님이 건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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