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로 삶이 짓눌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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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서 시작된 마음이 고통은 시간이 지나도 잘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 문제일때도 힘들지만 가족, 특히 아이와 관련된 일에는 부모는 한없이 마음이 매여서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책도 없고 고난의 시간은 더 없이 고통스럽지만 믿음은 주님 안에서 자유를 줍니다. 믿음 안에서 주님을 선택하십시요.

현대 사회는 스트레스와 중압감이 삶을 짓누르고 있다.
심하게는 성격과 정서 장애로 이어지고 있다. 정서적인 불안과 심적 갈등은 사람을 깊은 무기력에 빠지게 한다. 사탄은 그 틈을 파고들며 더 많은 불안과 스트레스, 그리고 갈등에 갇혀서 살게 한다.

믿음은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세상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부를 걸고, 주께서 주시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사탄을 이기려면 죄에 민감해지고, 그 죄에서 자유케 되어야 한다.
죄를 끊어내지는 못하면서 죄책감으로 살아가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신앙생활을 해서 죄가 무엇인지 아는데 죄를 끊어내지는 못해서 돌이키지 못하는 삶, 죄는 죄대로 짓고 그러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미련함을 끊어라. 그 감옥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자유케 된다. 그리고 선을 행하며 말씀 중심으로 살아 그 자유를 지켜야 한다.
죄악에 묶여 지내지 마라.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죄에 대해 더 단호해지지는 못해 죄책감 속에 빠져 살 때가 있다.
죄는 해결해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면 자유하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회개했다고 하면서도 그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은 회개 후 삶의 변화가 없어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는 “회심은 단순히 감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세계관, 사고방식, 지성의 근본적인 변화다”라고 말했다.

변화가 회개의 열매다. 변화의 부재는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한다.
회개함으로 자유를 얻었으면, 이제 변화함으로 그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럴 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강한 스트레스와 중압감은 우리의 무의식까지 지배한다.
불안, 좌절, 갈등에 갇혀서 살지 마라. 특히 죄책감의 감옥에 갇혀 살지 말라. 어쩔 수 없는 과거에 갇혀 살지 말고 이제는 주님께 나아와 해결하자.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홍민기 p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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