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을 담아낸 노래 [마중] – 브릿지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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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께로 가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매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아버지가 자기 종들에게 이르되,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에게 입히고 그의 손에 반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 (누가복음 15:20-22) 』

[마중]은 아버지를 버리고 떠나 모든 것을 잃고 돌아온 아들을 아주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서부터 달려가 마중 나갔던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낸 노래입니다.
이야기 속 아버지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우리가 아들의 자격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아버지의 집, 영원한 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

일그러진 세상은 메세지를 거부했고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의 대가를 대신 치르시고, 저주의 상징인 십자가를 아버지 집을 향한 영원한 생명의 이정표로 바꾸셨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아들은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가장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선물은 곧 아버지 자신을 주신 것입니다.
오랜 세월 기다리신 아버지의 마음이 모든 분들의 가슴에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So he got up and went to his father. “But while he was still a long way off, his father saw him and was filled with compassion for him; he ran to his son, threw his arms around him and kissed him.
“The son said 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against you. I am no longer worthy to be called your son.
“But the father said to his servants, `Quick! Bring the best robe and put it on him. Put a ring on his finger and sandals on his feet. (Luke 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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