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하지 말라고 하실까봐, 기도 안하고 선택한다면 필독!

하나님. 제 뜻대로 안해주시면 삐질 것이옵니당 ㅠㅠ!! 그런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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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옛날에는 배우자를 본인이 선택하지 않았다고? 옴마야…그런데, 지금은 내가 스스로 선택했으니, 비교할 수 없이 행복할까요? 그렇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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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_ 유기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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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5

★ 묵상
# 어떤 여자를 짝사랑했어요
# 그래서 기도했어요
# 주님. 저 자매도 저를 사랑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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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뜻대로 되길 기도하며, 고백했는데
# 그녀는 거절했고, 전 마음을 접었어요
# 세월이 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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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손을 잡고
# 고향길을 걷는데
# 짝사랑했던 그녀를 우연히 지나쳤어요.

# 그때, 제 기도를 거절하신 주님께 감사했어요.
# 그녀를 만났다면
# 사랑하는 제 아내를 만나지 못했을테니까요^_^

(미래를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뜻대로 되길 구하는 것은 결코 희생이 아닙니다. 찡긋)

❤🥰👉 오늘은 <요한복음 3장>을 함께 읽을게요!
<요한복음 3장 완료>라고 댓글 남기고, 은혜도 편히 나눠주셔도 됩니당^^
(밤에 몰래 찾아온, 니고데모와 예수님과의 만남이 펼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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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며 “주님. 말씀을 통해 제게 말씀해주세요” 하고
내 맘을 드리며, 성경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