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지쳤어요 ㅠㅠ 내 사랑아, 오늘도 고생이 많았구나.

하나님과 단 둘이 만나는 시간이 필요해요. 매일. 그래야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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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 오늘도 고생이 많았구나.
(feat. 주님께 마음을 다 터놓고 말씀 드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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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 여러 상황 속에서
네가 느끼는 감정은
당연한 거란다.

기뻐하기도 하고, 감동하기도 하고,
의심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는
네 여러 감정들 말이야.

그런데 네게 허락한 상황은
너를 괴롭히기 위함이 아니야.

너를 더 자라게 하고,
나와 가까워지게 하는 통로지.

네게 맡겨진 일이
감당하기 벅차고, 어려워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나를 더욱 의지하렴.

내 사랑아, 나의 보석아!
너는 잘할 수 있어.

내가 네게 부어주는 능력으로
너는 어떤 상황이든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

그러니 네 힘으로만
맡겨진 일을 감당하려고 하지 마라.

내게 기도하는 것과
기도하지 않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기억하렴.

네 마음이 번민으로 가득 차오를 때면
지금처럼 내게로 나아와 말해주렴.
우리 함께 이 문제를 헤쳐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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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이미지출처 : 책 <햇살콩 예나왕 365 _햇살콩 > 중에서

– 글 출처 : 책 <하나님의 때 (묵상노트)_햇살콩> 중에서

★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 묵상
# 사람을 만나기 전에
#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 내 영혼을 먼저 먹여야 합니다.
# 그래야 지치지 않고 섬길 수 있습니다 – 조지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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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지 않으면
# 하나님이 돕고 싶으셔도 도우실 수 없다
# 그 문제도 주님께 올려드리며
# 주님의 뜻대로 되길 계속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