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예수님께로

● 최세미 / 갓피플 만화 _ God’s gentle whisper 자세히보기 ▷


2. 주님의 말씀이 기준되게 하소서


● 이화선 / 갓피플 만화 _ 이화하하 묵상일기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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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체와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와닿았습니다.

“저는 반복되는 죄 속에 빠져 있었어요.
죄가 무서운 이유는, 중독되기 때문이지요. 그만하고 싶어도, 안돼요. 더 큰 자극을 원하고요.

저도 끊고 싶었지만,
안 하려고 할수록, 더 얽매였어요.
마치 늪처럼…

어느 날, 그 죄를 지으면서 주님께 말씀드렸어요.

“주님. 이게 저예요. 저는 저를 바꿀 수가 없어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세요.”

그땐 몰랐는데, 치우친 거지요. 그러면서 죄를 지었지요. 끔찍한 덫과 같은 죄를 즐기고 있었던 거예요.마귀는 계속 ‘이건 죄도 아니야’라는 생각을 주고요.

그런데, 죄는 영혼을 망가뜨리잖아요.
저는 더 망가지고, 너무 괴로웠어요.

어느 날 성경을 보다가 이런 구절을 봤어요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마태복음 3:8

주님은 말씀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입으로 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에서 떠나야 한다고.

악을 피하지 않고, 난 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요셉처럼 악을 피하고
예수님께 지켜달라고 해야한다고.

그때서야. 얼마나 주님이 눈물을 흘리며,
저를 기다리셨는지 깨달아졌어요.

저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탕자가 아니라. 돼지소굴 안에서 뒹굴면서, 전 못해요. 하는 탕자였던 거예요.저는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을 구하며. 주님 앞에 철저히 회개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악을 피하고 주님께 지켜달라고 말했어요.

그러다가도 속아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회개하며 주님을 붙들었고.
정말 그 중독으로부터 자유하게 되었어요.

정말 이 자유함이 얼마나 행복한지!!!

또 넘어지면 어쩌지? 걱정될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때도 회개하며 다시 일어나 주님 붙들거예요.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맞습니다. 있는 모습 이대로
날 받아주세요.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마음을 구하며 나아가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주님. 우리가 회개할 때,
기뻐하시며 달려와 안아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억눌린 부분들,
죄로 인해 망가진 부분들이
주님의 용서와 사랑 안에서 완전히 회복되게 하소서.


† 말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 눅15:10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요한계시록 2:5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히브리서 12: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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