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다이빙 선수였던 조니 에릭슨 타다(Joni Eareckson Tada)는 17살에 다이빙 사고로 목이 부러져 전신마비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의 삶은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었고, 심한 좌절과 분노에 휩싸여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죽을 방법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마지막으로 드린 기도가 “하나님, 제가 죽을 수 없다면 ‘제발’ 사는 법을 가르쳐주세요”였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그녀의 삶이 달라졌습니다.

여전히 몸을 움직일 수 없었지만, 그녀는 대중 연설가와 저술가, 구족화가가 됩니다. 그리고 ‘조니와 친구들’(Joni and Friends)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수많은 장애인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죽기만 바랄 때는 비참한 삶을 살았는데 기도가 달라지니까 삶이 달라진 것입니다.

우리도 기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구합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 두십시오.  “주님, 제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게 하소서. 제가 된다 안 된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은 되니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사해주소서.”

각자의 문제와 형편은 달라도 우리의 살길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기도가 바뀌면 삶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고 역사가 바뀝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를 통하여 여러분의 인생 전체가 바뀌기를 축복합니다.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유기성

† 말씀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 역대하 20:12 中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5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 시편 14:6

† 기도
주님. 절망의 끝에서 마귀는 다 끝났다고 소리칩니다. 그러나 주님께 더 좋은 계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상황이 더 어려워진다 해도 그 어떤 것도 주님께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다 끝났다는 마귀의 거짓말을 예수이름으로 끊어냅니다. 주님 새 일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적용과 결단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기에 사고와 고통이 오곤 합니다. 내가 어려울 때, 사람들은 멀어지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가 어려운 시간에 더 가까이 오십니다. (시편 91) 우리가 고통 받을 때, 함께 고통 받으시며 돕기 원하십니다.

좌절하지 말고, 주님께 마음을 다 토하며 말씀 드리십시오. 주님께 더 좋은 계획이 있습니다. 마귀의 계획은 무너지고, 주님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반드시 새 길을 내실 것입니다.

 

 

 


부모의 한계를 돌파하는 기도(유예일 사모 기도응답반 11강)” 영상은 갓피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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