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한계를 돌파하는 기도 [기도응답반 11강] 유예일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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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갓피플 김PD입니다 🙂 언제부터인가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력과 능력이 좋은 부모를 만나면 금수저, 그렇지 않은 부모를 만나면 흙수저라고 표현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흙수저’로 태어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패배감이 우리 사회에 드리워졌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 만나야 하는 것은 ‘부모’보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면, 우리는 부모의 어떠함에 관계없이 축복을 누리는 인생이 됩니다.

세상적으로는 ‘흙수저’였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인생이 변한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야베스입니다. 야베스는 가난한 농부 출신으로 지극히 평범하고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야베스는 부모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역대상 4:10

하나님은 그런 야베스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반면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금수저’였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해서 초라한 인생을 살게 된 인물도 있는데요. 바로 르우벤입니다. 르우벤은 아브라함-이삭-야곱의 뒤를 잇는 믿음의 4대 가정의 장남입니다. 물질적으로도 넉넉한 부모를 만났지요.

하지만, 르우벤은 아버지인 야곱의 첩을 범했습니다. 도저히 지어서는 안 될 죄를 범한 것이지요.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창세기 35:22

그리고 이 죄 때문에 르우벤은 장자권을 박탈당하는 굴욕적인 인생을 살게 됩니다.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역대상 5:1

하나님을 깊이 만나 부모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생이 되고 싶다면, 유예일 사모의 11번째 기도응답반 강의 ‘역대상을 통해 배우는 기도’를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보시는 모든 분들이 야베스의 기도를 올려드리는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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