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너무 강해서, 주님의 사인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해요?

0
204
6,129

언제나 옳으신 분은 오직 주님이시다.
정답은 ‘내 경험 속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체이시다.

내 생각에 갇혀 살아가지 않기를.
목이 곧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나의 소신을 지키는 것보다
하나님 그분 자체만을 구하며 살기를.

 

책 < 괜찮아, 내가 사랑을 들려줄게 _ jiieum > 중에서

★ 말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잠언 1:7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 잠언 19:20

★ 묵상
# (실화) 그녀는 간증했다.
# “주님이 마음 주셔서, 제 차를 팔아
# 섬겼는데, 더 큰 차를 주셨어요.” 그런데 이 간증을 듣고

# 사람들은 모두 차를 팔아 남을 섬겼다.
# 하지만 더 큰 차는 오지 않았다.
_
# 남의 경험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 성경과 성령을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