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준비하고 헌신했는데,,,그의 인생은 허무하게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으로 안됩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해야합니다.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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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뒷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나도 한 사람에게 가서
생명을 전하고 친구와 응원자가 되어주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_
책 < 깨어진 그릇 _ 김태훈> 중에서

(뒷 이야기) :
토머스 선교사는 중국 선교 중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동료 선교사의 시기와 질투로 힘겹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내는 딸을 낳다가, 토머스 선교사가 출타중에, 세상을 떠납니다. 그는 낙심하며 떠납니다. 그러다가 조선에 대한 소식을 듣고, 주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그때부터 조선에 대한 마음을 품고 기도하며 언어를 익히고, 사역을 준비합니다. 그러나, 발을 내딛기도 전에 체포됩니다. 마지막까지 그는 불타는 배에서, “예수! 예수를 믿으시오!” 외치며 한명이라도 성경을 받게 하려고 성경을 던져주었다고 합니다.

결국 체포된 토머스 선교사
칼로 베이는 참수 직전,

자신을 참수하려던 박춘권 병사에게 토마스선교사가 마지막 부탁이라며, 성경을 주는데요. 박춘권은 토마스 선교사님이 건내준 성경을 읽고 회개하며, 예수님을 믿고 후에 평양교회의 장로가 됩니다. 그는 토마스 선교사가 죽임을 당하면서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 하나님이 사람이 자기의 하는 일을 모르오니
이 사람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조선 땅에 뿌린 복음의 씨앗이 헛되지 않게 하소서.
내 영혼을 받아주소서.”

# 토머스 선교사의 선교를 통해
# 평양대부흥이 시작되고
# 지금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주의 마음 주옵소서

★ 말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마태복음 6:6 중에서

★ 묵상
# 저희 마음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 주의 마음을 구합니다.
# 그래서 우리가 심겨진 곳에서 꽃을 필 수 있기를…
# 주를 위해 죽고, 주를 위해 살게하소서
_

# 이 세상이 끝이 아니기에
# 고생만 하다가_인생 끝난 것이 아닙니다

# 주님이 다 갚아주시니까요
# 그 눈물을 다 닦아주실 거예요…♡
#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이 갚으시리라
(주의 마음 구합니다. 기도로 심고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