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치밀어 오를 때, 그냥 방치하지 마세요.

그 마음을 방치하지마세요. 바로 주님께 들고 나아가세요. 주님 이 마음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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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정거리며 비웃는 사람을 만나서 마음이 상할 때
(Feat. 😤아니 진짜 왜 그렇게 말해요?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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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렇겠지만…
저도 비웃으며 무시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ㅡㅅㅡ;;

그런데, 어떤 분이 절 그렇게 대해서 많이 화가 났어요. 저도 완전 갚아주고 싶은거예요.😳😟☹😤

그래도 예전처럼
마냥 눌리지 않고,

마냥 센 사람 비위 맞추지 않고
더 무시하지 못하도록,

아닌 것은 아니라고,
정중하게 선을 긋고 돌아왔지만

마음은 코뿔소처럼
‘푸식푸식 – 😤
아. 진짜.😠… 그렇게 안 봤는데, 되게 못됐네!!!’😣

하다가…. 주님 앞에 나아갔답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진정 되고 있어요. 미움도 회개하며 끊어버리게 되고요. 그분도 몰라서 그렇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저들이 하는 바를 알지 못합니다. 하셨듯.

(Key는 진실하게, 충분히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처럼. 마음이 상할 때,
그냥 참지 말고, 방치하지 마세요.

주님께 마음을 드리며
고쳐 달라고 말하세요.😭

그분이 잘못했다면, 회개하도록 중보해요.
미움은 나를 망가뜨리는 죄니까,
회개하고 끊어버리고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주님의 마음을 구하자고요.
(학대는 거절하고, 우리의 선은 지키면서. 주님 앞에서 괜찮은 척 하지 말고, 마음이 안정될 때까지 충분히 기도)

주님이 그 일에 개입하시도록 기도해보아요!
(이번엔 주님이 어떻게 해결하실지 기도하며 기대해보자고요)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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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이미지 출처 :
📘 책<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_한홍>중에서


(품절이라 구매는 어려우나, 여기서라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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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로마서 12:19

★ 묵상
# 기억하세요.
# 마음이 상했을 때
# 주님께 바로 가지고 나아가기
# 주님 ㅠㅠ 제 영혼의 독을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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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제 힘으로는 용서가 안됩니다
# 그러나, 미움은 죄이기에
# 회개하며 끊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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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 구합니다.
# 그분도, 저도 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 주님 회개하고, 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학대를 허용하지 마세요 (다윗도 피했어요)
# 당신에게 막 대한다면,
# 정중하게 거절하고, 선을 긋고 거리를 두며 기도
(상황마다 다르니, 그때마다 지혜 구하며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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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은 관계라면
# 멀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피하라 – 스토미오마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