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으로서의 종교는 인류에게 부과되었던 가장 무거운 짐 중 하나이다.

지금도 수많은 순례자들이 땅바닥에 납작 엎드려 자벌레들처럼 갠지스강을 향해 기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성스러운 강물 속에서 죄책감의 짐을 벗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역사는 자기 부인과 단식으로, 죄책감을 해결하려 했던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말해준다. 그들은 뾰족한 못 위를 걷거나 뜨거운 석탄 위를 걸어감으로써 일종의 고행을 하려 했다.

은둔자 콤플렉스를 가진 남자들은 사회를 피해 굴속에 숨었다. 자기들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해주고, 자신의 악한 본성을 벌충해줄 공적을 쌓길 바라면서 말이다.

오늘날에도 인간들은 치유책이 이미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여전히 새로운 자가 치료법과 실패와 약함과 악행에 대한 약물 치료법을 고안해내고 있다.

그러나 성전 주위에서 희망을 갖고 기다려왔던 옛 하나님의 사람, 시므온은 그 치유책이 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아기 예수를 본 순간,
아기를 팔로 안은 채 내려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눅 2:29,30).

그러므로 나는 의심하는 사람들이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독교가 당신에게 제공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라고 말한다. 겨자나무처럼 자라서 크게 확장하는 자기 치료 사상 같은 인간적인 사상들의 도입으로 몇몇 교회들이 혼란스러워한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기독교가 제시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그분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당신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실제로 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그것은 좋은 소식이기도 하고 나쁜 소식이기도 하다. 우리 구세주를 만났고, 그분을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아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반면에 다른 방법으로 천국에 들어가길 바라는 이들에게는 나쁜 소식이다.

-예수 JESUS, A.W. 토저

†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6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사도행전 16:3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기도
주님. 구원이 티켓인 것처럼 천국 문 앞에서 구원을 확증해줄 말씀을 외우거나, 방법을 찾아 헤매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주(主 주인 주) 예수를 믿으라!
내가 주인된 삶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실 때 얼마나 자유케되는지 깨닫게 하소서.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적용과 결단
우리는 끝없이 살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있고,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앞에서 고백할 시간이 옵니다.

우리 죄 때문에 원래 지옥행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셨습니다.

유일한 길이신 예수님께 나를 드리며, 예수님을 당신의 구원자와 주인님으로 모시십시오. 진리 안에서 완전히 자유케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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