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많이 넘어져도 매번 다시 일어난다면! #한줄기독신간 #12월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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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님께 제 삶을 맡길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마음을 제가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획은 언제나 제 삶에 평안을 주시는 것이고 주님의 뜻은 소망이 가득한 자리로 저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 주님께서 제 삶을 인도하시기에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연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원수가 나를 무너뜨리려 할지라도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선으로 바꿔주시기에 저는 안전합니다.
『따라 하는 기도 2』 장재기

 

아무리 많이 넘어져도 매번 다시 일어난다면 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물론 집에 도착할 때는 흙투성이 지저분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준비된 욕실에 수건이 걸려 있고 선반에 깨끗한 옷도 놓여 있어요. 유일하게 치명적인 것은 홧김에 포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흙먼지를 인식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가장 현존하십니다. 그 자체가 그분이 임재하신다는 징후이지요.
『C. S. 루이스의 문장들』 C. S. 루이스

 

말라기는 신약의 시작을 예언하며 끝이 납니다. 이렇게 구약의 이야기도 끝이 나고요. 지금까지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정의와 공의, 그리고 헤세드가 실현되는 나라를 만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실패의 이야기였습니다. 때로는 이스라엘을 징계하시고, 때로는 이방 민족을 심판하시며, 온 열방에 회복을 주신다는 약속도 들었습니다. 그 회복의 약속이 바로 이 모든 일을 성취하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성경 한눈에 보기: 구약』 전희준

 

우리는 막연히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행하실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그 약속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내 자녀의 인생에 관한 염려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보다는 내 자녀의 인생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에 대해 하나님과 대화해야 한다.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 낸시 거스리

 

두려움이 찾아올 때, 우리의 최선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아니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아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을 침체와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나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 김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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