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불행했던 진짜 이유?

왕의 자리에, 자신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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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창세기를 읽으면서, 창세기를 설명한 <하마성경>도 같이 보고 있는데요. (하마성경 :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경읽기. 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서는, 동물 하마인줄;;ㅎㅎㅎ)

그러다가 위 부분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쳤어요.

‘아. 그래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불행했구나…!’

이스라엘 광야의 백성이 불행해요.
불평하고. 원망하고.

어떤 사람은 감사가 없어서라고 말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해야 해.

어떤 사람은, 내가 이스라엘 가봤는데
광야 진짜 못 견뎌.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말해요.

맞는 부분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그들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 있었기 때문이였어요.

“내 생각엔,
하나님이 이 때쯤 응답하셔야하고.
내 생각엔, 이렇게 하셔야 한다고!!!”

자기가 왕의 자리에 올라가
하나님을 자기의 뜻대로
다스리려고 했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어긋나
타락의 죄 속에서, 고통스러웠던 거예요.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켰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다고, 순종의 마음을 구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내 입맛에 맞는 말씀만 찾고
내 뜻대로 하나님을 조종하려고 하면
더 불행해져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종이 아니라, 왕이세요.
우리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함을 드릴 때,
비로소 정말로 자유해지는 거예요.

우리 왕이신 하나님을
왕답게 대접해드리는
경외함을 구하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살펴달라고 기도했던 다윗처럼
우리도 마음을 살펴달라고,

어긋난 뼈가 있다면 바로 병원가듯.
어긋난 부분을 주님께서 가르쳐주셔서
회개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왕을 왕답게!
주님만이 흥하소서. 나 오직 쇠하리라!

#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내려와
# 주님께_나의 마음을 드리고
# 순종하겠습니다. 순종의 마음을 구할때
# 완전히 자유해진다! (이반로버츠의 기도 : 주님께 완전히 순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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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책<하마성경 창세기_정은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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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 시편 78:40

이르되 주(主 주인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사도행전 16:31

★묵상
# 수술 후, 고통 속에서
# 남과 비교하며 좌절하며
# 나를 위로해줄 설교만 찾았다.

# 하지만 나를 회복시킨 것은
# 하나님은 우리 왕이세요!!
# 종처럼 대하면 안돼요. 하는 설교를 듣고
# 회개하면서 회복이 시작되었다 -간증

❤ 오늘은 <로마서 5장> 함께 읽을게요^^
여기서 같이 읽어요 < 매일 성경읽기 40일>
https://moim.godpeople.com/invite/s6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