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

● 이무현 / 갓피플 만화 _ 그림책마을 자세히보기 ▷


2. 아무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 최세미 / 갓피플 만화 _ God’s gentle whisper 자세히보기 ▷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미래가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릴 때는,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덤벼라! 호랭이! 세상아, 덤벼라! 이런 마인드 ㅎㅎ)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손에 쥔, 보잘 것 없는 모래를 바라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빠릿빠릿. 뭔가를 다 이뤄가는데, 나는… 그리고, 아무리 친한 사람도, 직장도, 건강도. 영원하지 않구나.

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없구나를 깨닫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내가 노인이 될 때도 나를 책임져 주실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님께 말씀 드립니다.

“주님. 제가 머리가 하얀 노인이 되어도, 걸을 힘이 하나도 없어서 낑낑댈 때도, 저를 사랑해주실 건가요? 그때까지도, 저를 인도해주실 건가요?”

주님은 그때 바로 대답하시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 우연히 이 말씀을 보고 눈물이 퍽. 터졌습니다.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 이사야 46:4 中

ㅠㅠ 주님 감사해요. 하다가도 또 안 믿어집니다.

‘주님. 정말인가요?
하지만, 지금은 와닿지가 않아요. 주님의 마음을 가르쳐주세요.’ 하고 있는데, TV에서 늙어서 낑낑대는 개를 너무나 애처롭게 바라보며, 울면서 마음을 써주는 주인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맞습니다. 주님은 저 주인보다, 더 좋으시고 나를 사랑하시지요…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 불안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 1가지.
그때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며 도우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일을 만나도 주님을 의지합시다. 우리의 보호자, 공급자는 주님이십니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지혜롭게 잘 감당하고. 그리고 이 한걸음을 주님과 걷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미래까지 인도하실 주님만 바라봅시다.

기억하세요.
미래가 두려울 때, 혼자 애쓰지말고 주님께 다 진실하게 말씀 드리고 나아가십시오. 주님은 신실하시며, 주님께 회개하며 돌아오는 자는 누구든지 내쫓지 않으시니까요.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인생을 맡겨 드립시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베드로전서 5:7

† 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5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 시편 7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