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ㅠㅠ 저 너무 마음이 패여서…아팠어요. 그런데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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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ㅠㅠ 저 너무 마음이 패여서…너무 아팠어요.

그런데..아빠도.
아빠도… 상처가 많으셨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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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_백은실>중에서


한번은 이런 간증을 들었어요.

자신을 학대한 새엄마 때문에,
불행했던 사람.

어른이 되어서도
수면제를 먹어야만 잠이들고,
오래 정신과치료를 받다가

“하나님. 제 안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 보여주세요.
저를 고쳐주세요.”
라고 기도했는데,

엄마가 자신을 학대했던 것이 생각났어요.

복수하겠다고 소리소리 지르며,
엄마의 방으로 가서, 물건을 부수기 시작했대요.

“이 나쁜사람!!!” 와장창창!!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크게 소리치듯 그러셨대요.

“너희 엄마도 상처 받았다…!

너희 엄마도 상처받아서 그래”

ㅠㅠ……………

주저앉아 펑펑 울었대요.
알고 보니, 엄마의 인생도 너무 험난하고 심한 학대와 상처투성이..

그것을 깨닫게 하신 주님이, 그를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면서 엄마와도 놀랍게 회복되었다는 간증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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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마음이 너무 다쳐서 힘든가요?
너무 아픈 손가락 같은 가족이 있나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가족이 있나요?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돕고 싶어도 도우실 수 없다고 E.M.바운즈는 말하지요. (중력의 법칙처럼, 기도의 법칙)

우리 오늘,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할까요?

최악이고,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 그래도. 한마디. 기도라도 시작할 수는 있잖아요.

🙏주님. 저희 가정을 받아주소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기도해도 더 나빠져만 가는 것 같아
속이 타고 지칩니다.

무너진 성벽같은 가정.

울음만 나오는 우리 가정을
주님이 받아주시고,
회복시켜주시옵소서.

모든 생각들을 주님이 다스려주셔서
주님의 뜻대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주님만이 소망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전혀 소생할 수 없는
마른뼈 같은 우리 가족들이.

주님의 엄청난 군대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ㅠㅠ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 민수기 12:13

❤ 2022년 매일 성경읽기 40일 함께해요!
(하루, 한절만 읽어도 되어요. 단 매일 해보는거예요^^)
함께 읽으려면? ▶https://moim.godpeople.com/invite/35wi7

❤ 우리나라+교회목회자님들 기도로 지키기! – 15일째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