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몽땅 드려보는 건 어떨까? #한줄기독신간 #1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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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니 지금까지 내가 주님께 드린 게 아니라 드릴 수 있는 환경도, 드릴 마음도 예수님께서 주신 것이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을 아버지께 드리셨듯이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몽땅 드려보는 건 어떨까?
예수님에 의해 살아가고 예수님의 꿈을 품기 시작할 때, 우리의 삶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몽땅 드림』 긋시아(이소라)

 

하나님은 공의와 정직을 사랑하시지만, 죄악은 미워하신다. 우리가 고의적인 배은망덕으로 우리의 창조주를 떠나고 싶지 않다면, 살아 있는 동안 언제나 의를 소중히 여기면서 의에 도달하도록 애써야 한다. 인간은 결코 무능함을 내세워 자신을 변명하거나, 파산해 버린 채무자처럼 하나도 갚을 수 없게 된 자기 처지를 핑계 삼을 수 없다.
『기독교 강요 (1541년 프랑스어 초판)』 장 칼뱅

 

있는 힘을 다해 이렇게 설교를 마친 뒤 윗필드는 고단해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가 계단참에 올라서자 문이 열리면서 밖에 모여 서 있던 사람들이 들어와, 또 설교를 해 달라고 간절히 요청했다. 윗필드는 손에 촛불을 들고 잠시 그대로 서 있다가 초가 다 타서 꺼질 때까지 그리스도를 설교했다. 그 촛불은 그의 생명을 상징하는 것 같았다. 그의 생명 역시 다 타서 빠른 속도로 죽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1770년 9월 30일 주일 아침 일곱 시, 조지 윗필드는 지상에서의 모든 싸움을 마쳤고, 그의 영혼은 하나님의 존전으로 날아갔다.
『윗필드 씨! 제발 좀 마이크 내려놓고 쉬세요!』 아놀드 A. 댈리모어

 

온 세상이 다 우리의 편이라고 해도 여전히 두려워 할 이유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우리 편으로 삼으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구원의 대장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걸어가셨다. 그분은 지금 우리를 정복자로 만드는 일을 하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인도하시니 두려워하지 말라. 그분의 발자국과 피를 보고, 뒤로 물러서지 말라.
『365 청교도 묵상』 리처드 러싱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이 불쌍하다고 위로하지 않았다. 연민하는 마음으로 그는 권력자에게 진실을 말하고 굴욕을 당하기 전에 회개하라고 촉구했다. 다니엘은 앙갚음을 하지도 않았고, 느부갓네살이 망하도록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지도 않았다. 그는 느부갓네살에게 꿈이 아직 꿈일 때 교만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라고 촉구했다. 다니엘은 심지어 적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지 않기를 바랄 정도로 그분의 심판을 두려워했다. 또한 그는 이 위대한 왕에게 회개를 촉구할 만큼 하나님의 권능과 긍휼을 확신했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알리스테어 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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