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만나야 채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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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님께 가면,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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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친한 곳에서, 홀로 있을 때
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세요?

어떤 분이 이렇게 조언해 주시더라고요.

“여러분. 외로울 때,
주님. 외롭습니다.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 드리세요. 그러면 정말로 주님이 그렇게 해주실 거예요.”

저도 그래서, 외롭고 슬플 때
저렇게 기도했는데, 정말 놀랍게 외롭지 않게 해주시는 거예요!

다윗도 그랬습니다.

어떤 외로움을 누군가로 채우거나, 새로운 것으로 채우려고 한 것이 아니라 먼저 주님께 나아갑니다.

다 솔직하게 말씀 드립니다.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시편 25:16

다윗은 주님 앞에서 괜찮은척 하지 않고, 진실하되, 겸손하게 다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무엇이든지 다 아뢰세요.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 걱정들, 또 외로움과 괴로움들, 덫과 같은 유혹에 넘어질 것 같은 마음들. 주님께 다 말씀드리세요.

가장 친한 친구에게 속마음을 다 털어놓듯 “주님. 주님께서 안 도와주시면, 저 또 망칠 것 같습니다. ㅠㅠ 마음이 힘듭니다. 제 마음을 고쳐주시고 회복시켜주세요.”

꽁꽁 언 몸이 따뜻한 불 가까이 가면 녹기 시작하지요.

이미 모든 것을 아시며,
도우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 앞에 마음을 다 말씀드릴 때, 주님이 그 고통을 이해하시며 안아주시며
새 힘을 주실 거예요.

주님은 좋으십니다.
어둠 속 우리 마음을, 빛으로 따뜻하게 감싸주시며, 모든 염려를 씻겨주실 것입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베드로전서 5:7

†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히브리서 4:16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