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을 기억하지 말라. 과거의 죄와, 실패도

우리가 회개할 때, 주님은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네 과거의 짐은 이미 내가 가져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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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후회하지 말라.
과거의 죄와 실패일지라도 후회하지 말라.

천신만고 끝에 산 정상에 올라
놀라운 장관을 감상하는 사람은

산을 오르면서 바위나
덤불에 걸려 넘어졌던 일을 떠올리며
언짢아하지 않느니라.

너도 그래야 할 것이라.

어제 일은 모두 잊고
새날이 주는 풍성한 복을 흠뻑 들이마셔라.

인간은 하루의 무게만 감당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니, 지난날의 무게와 앞날의 무게를 모두 지다가는 등이 부러지리라.

네 과거의 짐은 이미 내가 가져갔느니라.

그런데도 네가 그 짐을 다시 지면서
내가 그 짐을 덜어주기 기대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겠느냐?

행군하는 사람은
행군에 꼭 필요한 것만 몸에 지니느니라.

장거리 행군을 하는 사람이 전에 신던
해진 신발과 낡은 제복까지 짊어지고
쩔쩔맨다면, 얼마나 딱해 보이겠느냐?

그러나 내 자녀들 중에도
이렇게 사는 이들이 참으로 많으니라.

그러니 내 가엾은 세상이
여전히 병들고 지쳐 있는 것이 당연하도다.

너는 그렇게 하지 말라.
_

책 <주님의 음성 _두명의 경청자> 중에서

★ 묵상
# 난 그렇게 못해. 또 걱정할거야. 하지말고
# 주님께 내 마음을 드리세요.
# 내 고민도 다 드리세요
# 주님께 드려진 사람은_주님이 책임지세요_걱정마세요
_

# 오직 구하세요. 그러면 받으실 거예요.
# 염려하지 않고, 망친 전반전을 후회하지 않고
# 후반전을 빛나게
# 주님을 향해 뛰는 제가 되게 하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