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 최세미 / 갓피플 만화 _ God’s gentle whisper ▷


2. 주님의 능력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 김은혜 / 갓피플 만화 _ 은혜의 그림묵상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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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빚을 지고, 가난에 시달릴 때가 있었어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문을 닫으면서, 오랫동안 밀린 월급을 받지 못했거든요. 닥치는대로 일을 했지만, 빚은 점점 늘어만 갔어요.

결국 친구들에게도 돈을 꾸는 상황까지 갔어요.

띠링 –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00야. 혹시 2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

그런데 친구가 문자를 읽었는데 답변이 없어요. 그래도 빌린 돈은 꼭 갚았었는데 ㅠㅠ …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답변을 기다리다가 이런 제가 너무 부끄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ㅠㅠ…내가 왜 이렇게 되었지?’

그러던 어느날 성경을 읽는데 이 구절이 눈에 확 들어오는 거예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말라기 3:8, 10-12

그때 저는 십일조는 하지 않았어요.
‘어려운데 무슨 십일조야.’ 하면서 가끔 헌금만 했었지요. 그런데 이 말씀을 읽고 회개가 되었어요. 그래서 밀렸던 십일조를 다 하기로 결심했어요. (회개하고 이제부터 십일조를 시작해도 되겠지만, 저는 밀린 십일조도 자원해서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십일조를 내면서, 밀린 십일조를 계산해서 조금이라도 붙여서 냈어요. 그런데, 형편이 나아질까?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되지만 결심했어요.

‘주님이 다 보고 계셔. 계속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하자. 돈을 아끼고 열심히 일하자. 빚을 먼저 갚자. 그리고 십일조를 지키자.’

그때, 우연히 본 말씀이 있었어요.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빌4:19

이 말씀을 믿음으로 취했어요.
매일 이 말씀을 읽으며 기도하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상황은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그러나 울면서, 계속 믿음으로 이 말씀을 선포하며 기도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점점 빚이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빚을 다 갚고 밀렸던 십일조까지도 다 내게 되었어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지금도 이해가 안돼요. 어떻게 갚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끔 급한 일이 터져서, 제가 모은 돈보다 더 큰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이제는 누군가를 먼저 찾지 않고 충분히 기도하고 노력해요. 그러면 주님께서 놀랍게도 하나 하나 사람과 환경을 통해서 해결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사정. 하나님도 다 아세요. 십일조? 그건 구약이죠. 지금은 안 해도 돼요.”

물론 하나님은 우리 고통을 이해하시고, 우리 사정을 다 아시며 돕기 원하세요. 그런데 “십일조는 그러니까 하지 않아도 돼.” 라고 한다면 맞을까요? 혹시 십일조가 축복의 통로가 된다면요?

항상 누군가 성경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냥 믿지 말고 성경을 펼쳐서 맞는지 살펴보아야 하지요. 성경에서 예수님은 바리새인을 꾸짖으세요. 아주 작은 것까지 십일조를 떼면서도 성경은 많이 읽으면서도,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고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버린 바리새인들을 꾸중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마태복음 23:23

예수님은 십일조도 지키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도 삶에서 맺어야 (하나님을 닮은 착한 행실)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돈을 사랑하면 안돼! 하면서 관리 안하고 십일조만 내고, 나머지 돈은 내 맘대로 돈을 허비하며
“내 미래는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실 거야.” 하는 것은 불의한 청지기의 마음이겠지요. 요셉은 감옥에서도 최선을 다했어요. 총리가 되자 온 땅을 두루 돌아다니며 살펴요 (창41:45) 기도하며 열심히 일했음을 알 수 있지요.

하나님은 성경에서 말씀하세요.
네게 맡겨진 세상의 재물에도 충성하지 않는데 어떻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라고 하셨지요 (눅 16:10,11, 눅 19:17)

십일조는 제게 주신 물질도 주님의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십일조를 드리고 나머지로 예산을 짜보는 거예요. 십일조 후에 맡겨주신 작은 돈도 먼저 저축하고 한 달 예산을 짜고, 어떻게 써야 할지 관리하는 능력을 구하면서 청지기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노력해보자고요. (그렇다고 빚을 내서 십일조를 하라는 말이 아니고, 십일조는 수익의 1/10을 말합니다.)

혹시 십일조가 부담이 된다면 진실히 말씀 드리면서, 주님의 마음과 방법을 구하면 어떨까요?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먼저 성경을 펴고 “주님 이 상황에 맞는 말씀으로 저를 인도해주세요. 제 마음과 순종을 드립니다.” 라고 기도해보세요.

성경에 답이 있으니까요.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노력할 때, 반드시 주님께서 도우실 거예요!

 † 말씀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빌립보서 4:19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 말라기 3: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말라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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