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를 기억하고 계십니다.

나만이 갈 수 있는 길, 그 길에 서서 주님 앞에 최고의 사랑을 드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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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를 기억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전심으로
작은 순종의 걸음을 걷는 동안
하나님도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계십니다.

나만이 갈 수 있는 길,
그 길에 서서
주님 앞에 최고의 사랑을 드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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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에게 생생한 복음_김용의> 중에서

★ 말씀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마태복음 6: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이사야 49:15

★ 묵상
꽃이 피는 봄날에만
주의 사랑 있음인가

열매 맺는 가을에만
주의 은혜 있음인가

땀을 쏟는 여름에도
주의 사랑 여전하며

추운 겨울 주릴 때도
주의 위로 변함없네

… 우리 주님 가신 길을 충성으로 따르리라

– 찬송가 54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