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게 된다. #한줄기독신간 #5월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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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줄 부모가 필요했다”라는 주님의 음성을 생각할수록 어쩌면 그분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이렇게 다른가 싶었다. 사람인 내 생각으로는 아이들을 키우려면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이 필요하겠다 싶었으나, 하나님은 아이들을 영혼으로 끌어안고 우는 ‘눈물’이 필요하다 하셨다.
『울보 엄마』 권미나

 

하나님을 아는 일은 2주간 맞춰 온 천 피스짜리 퍼즐의 잃어버린 상자 뚜껑을 드디어 찾아낸 것과 같아. 그러면 퍼즐을 어떤 모양으로 완성해야 하는지 알게 되니 더 이상 어림짐작으로 맞추지 않아도 되지. 하나님을 알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게 된다. 혼자 이해해 보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면, 실제로 네 인생과 세상에 일어나는 이상하고 골치 아픈 일들의 아귀가 맞아 가기 시작한다.
『영원하신 왕의 상징』 J. 라이언 리스터,그림-앤서니 M. 베네데토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생의 고통을 피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적어도 그 고통의 의미를 바로 볼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에 짓눌리지 않고 의연하게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소망이 그리스도인에게는 있습니다. 이것이 유익입니다. 기독교는 상처 부위에 반창고만 붙여 주고 마는 얄팍한 종교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 김형국,그림-원주영

 

성전은 인간과 하나님의 교제가 회복됨을 상징합니다. 화해를 의미하지요. 성전은 하나님의 죄사함의 은혜가 부어지는 곳입니다.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는 곳입니다. 훗날 신약 시대에 이르러 예수님은 자신을 성전에 비유하셨습니다. 성전의 회복이란 신약적 의미로는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서신 하나님』 조영민

 

대부분의 목회자의 삶이 한국 개신교의 교단과 교회를 벗어나 본 경험이 없거나, 경험이 있다 해도 그것이 너무 오래전 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이 교회 내부로만 위치지어졌던 것은 목회자가 교회와 교단을 벗어나 ‘세속의 영역’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그래야만 목회자로서 생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경제적으로 생존하는 것이 목회자로서 생존하는 것의 필요조건이 된 상황에서 목회자들은 처음으로 세속의 영역에 발을 딛게 된다.
『우리는 일하는 목회자입니다』 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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