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자녀! 이런 공동체 마인드로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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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노간사 레위기 묵상나눔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삼남매는 학교에 가 있었고, 때 마침
심방처럼 방문하러 오셨던 권사님이
어머니를 발견하시고 장례 진행을
도맡아 도와 주셨다고 한다.

당시 6학년이었던 그 소년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던 이후에도
교회에서, 공동체에서 돌봄을 통해
하나님께서 키우신 사람이 되었다.

그렇게 어느 날, 레위기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공동체의
운영 방식과 의미를 전하게 된다.

그분이 전해주시는_
연약한 상황과 상태에 놓인 자들을
공동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의
메세지를 듣다 깨달았다.

전해주시는 분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증거가 되었구나..
공동체를 통해 이렇게 돌보시고
세우시며 일하시는 우리 하나님
진짜 대단하고 멋지시구나..

연약한 상태의 사람을 대하는
세상적인 방법은 방임이나 배척,
무관심이나 공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한 구절
한 구절 상세하게 항목별로 설명하시며
제사장을 중심으로 돌아보고 살피고
관심을 기울이는 방법들을 알려주신다.

믿음 공동체의 진 근처에 머물러 있으면
어느 날, 어느 순간 낫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방법과 함께 말이다.

밋밋해 보이는 현미 쌀밥이 입에 들어와
곱씹고 곱씹을 수록 고소한 맛이 퍼지듯,

참으로 밋밋한 줄 알았던 레위기 말씀을
이렇게 구수하게 맛볼 수 있기에
요 구수한 밥 나눠 먹자고 내려놓고 가야겠다.

같이 나누면 더 풍성하니까 🥰
https://youtu.be/Qk9swfLS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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