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할수록, 그 사랑 때문에 해야 하는 일까지 사랑하게 된다 #한줄기독신간 #5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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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부터 나는 수년 동안 해왔던 “우리 아이도 다른 아이처럼 학교에 정상적으로 다니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멈추었다. 학교에 잘 다니는 이웃집 아이들도 더 이상 부럽지 않았다. 대신 우리 아이만의 기질과 특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과 길을 내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말씀이 나를 기도의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말씀이 나를 진리에 거하게 함을 알려준 사건이었다.
『나는 기도하기로 했다』 한근영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복으로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하나님의 복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우리에게 오늘 동일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의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에게 복입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너의 복입니다. 지금 우리가 누군가의 복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조현삼

 

교회에 위기가 없었던 적은 없다. 교회를 향한 도전은 늘 있어왔다. 표면적 현상은 다를지 모르겠으나, 그 근본적인 원인은 한결같았다. 그래서 과거의 실패로부터 오늘의 위기를 진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반짝 사용되다 없어질 ‘대안’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바뀌지 않을 ‘원안’을 찾아야 한다.
『교회가 그립습니다』 김대진

 

영적 전쟁은 매일의 삶에서 겪는 투쟁을 위한 사역의 일반적인 부분으로 봐야 한다. 왜냐하면 강력한 영적 세력이 매일 일어나는 일들 기저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소한 질병과 사람 간의 갈등에서부터 가장 기묘한 현상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을 에베소서 6장에 비추어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종류의 악을 대적할 때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진리를 제시하고 평안의 복음을 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일상의 영적 전쟁』 데이비드 폴리슨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다니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까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 뛰어듭시다. 사랑하면 할수록, 그 사랑 때문에 해야 하는 일까지 사랑하게 됩니다. 그 사랑이 우리의 상실을 위로하고, 우리의 십자가를 기꺼이 지게 합니다. 사랑하면 위험할 것으로부터 우리를 떼어 놓고, 온갖 해악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며, 우리가 겪는 모든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인자하신 긍휼을 보여줍니다. 죽음 가운데서도 영광과 하늘의 복락을 발견하게 하는 것은 바로 이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완전』 프랑수아 드 페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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