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복관 세우기” –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 조현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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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밥을 먹지 못하면 기운이 없어 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을 복이 있어야 사는 존재로 만드셨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복이 필요하다.

우리는 복 구하기를 지양해야 할까? 지향해야 할까?
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펼쳤다.

성경에서 찾아 세운 올바른 의 정!
복을 구하는 신앙은 잘못된 신앙일까?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복을 구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복 받기를 원한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다. 복 받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그러나 한국교회에 만연한 기복신앙에 대한 불편한 시각 때문에, 복을 사모하는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 보면 혼란스러워진다.
성경이 복을 구하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체 우리는 ‘복 구하기’를 지양해야 할까? 지향해야 할까?

저자는 답을 찾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성도들에게 올바른 ‘복’을 알려주고자 성경을 펼쳤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복’을 찾아 성경적 ‘복관’(福觀)을 세웠다.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저자 : 조현삼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판매가 : 10,000원 → 9,000원 (10.0%, 1,000원↓)

무엇이든 우리의 기준은 성경이다.
성경에서 찾아 세운 의 정의!

저자는 먼저 ‘그리스도인이 복을 구해도 된다’는 답을 찾았다. 성경에서 복을 구하는 인물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모세, 시편 기자들, 야베스 등 성경의 많은 인물이 복을 구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자신과 이웃을 위해, 더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복을 구했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가 구해야 하는 복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찾아준다. 성경이 단호하게 말하는 복인 ‘하나님’과 구원, 회개, 믿음, 영생, 천국 등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복임을 알려준다. 혹, 성도들이 잘못된 길에서 복을 찾을까, 복을 구해야 하는 대상과 복을 받는 방법, 이웃을 축복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일러준다.

이 책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간 저자의 따뜻함이 담긴 책이다. 기복신앙이라는 말이 날 두고 하는 말 같아 힘든 이가 있다면, 축복이라는 말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면, 늘 듣던 복이니 ‘그 복이 그 복이겠지’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성경으로 들어가 보자. 참된 ‘복’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조현삼 목사는 ‘감자탕교회’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다. 하나님의 말씀에 늘 “예” 하기를 소망하는 그는 재난이 있는 곳이면 국내든 해외든 발 빠르게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119 목사’이기도 하다.

서울광염교회가 특별한 교회, 차별된 교회가 아니라 한국교회 중 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담은 얼굴로 건네는 그의 인사말은 늘 “사랑합니다”이다. 사랑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사랑이 넘치는 이 시대의 행복한 목사, 조현삼.

그동안 『파이프 행복론』, 『말의 힘』, 『결혼설명서』,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 『관계 행복』, 『신앙생활 설명서』, 『너를 도우리라』, 『복일밥쉼』, 『바이블랜드 교회들』, 『어린이 관계 행복』,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주기도문』, 『목사님, 구원이 헷갈려요』, 『제자양육 성경공부 시리즈』 등 목회 인생을 반영한 저서들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