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이기심으로써 우리의 원수들을 이기신다 #한줄기독신간 #6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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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이기심으로써 우리의 원수들을 이기신다. 그분이 우리를 이기시는 것은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가장 힘든 준비 과정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분은 당신을 이기심으로써 당신의 원수들을 이기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분은 자기 힘으로 싸우겠다고 주먹을 꽉 쥐는 사람의 편에 서서 싸우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라』 A. W. 토저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예배 장소가 폐쇄된 이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생활을 잃어버렸고, 심지어 온라인 예배조차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것은 코로나19 이전에도 이미 존재했던 현상이다. 정치적, 인종적 갈등을 포함한 양극화 문제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다. 이제 다시,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로서 모이는 일에 헌신할 때이다.
『교회의 재발견』 콜린 핸슨, 조너선 리먼

 

인생의 겨울이 오면,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로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사람들의 삶에 성령의 생명이 심겨져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기도로 맺을 열매를 우리가 살아 있을 때 다 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도하는 데 지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동역하여 가장 중요한 일을 했다는 믿음이 생겨 마음이 평안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마더와이즈 동행』 드니스 글렌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사역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내자가 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안내를 통해 소망의 표적이 처음으로 나타납니다. 고통을 회피할 필요가 없고 그 고통이 삶에 대한 공동의 추구에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할 때, 그 고통은 절망의 표현에서 소망의 표적으로 바뀝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

 

바울은 공공의 선에 기여하는 선행을 하라고 그리스도인들에게 촉구한다. 그는 자신의 독자들이 그저 사적인 영성을 가진 도덕적 시민이 되기를 원치 않는다. 그의 권면은 지역 관료들이 신자의 선행을 칭찬하리라는 분명한 기대를 전제한다. 이는 그런 선행이 공적인 것이며 그래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는 의미다. 공적인 기부를 통해, 신자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할 것이다. 사회적 사역은 복음의 성격을 강조한다.
『동양의 눈으로 읽는 로마서』 잭슨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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