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균형을 잡는 법?

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이상한 분들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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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에서 이어집니다.
 
* 또는, 미운 사람에게 시편으로 저주기도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ㅎㄷㄷ.. (세상에..저주기도하라고 가르치시는 사역자도 계시더라고요;;)
 
물론 미운 마음, 힘든 마음을 주님께 진실하게 다 말씀 드려도 괜찮아요. 주님께서 공정하게 치리하실 날이 반드시 옵니다.
 
하지만 미움은 나를 망가뜨리기에 회개하며 끊고, 복수는 주님의 것이라 하셨으니 주님께 결론은 맡겨야지요. 내가 용서할 수 없기에 주님께 용서의 마음을 구하면서요. 물론 법적인 문제라면 정당하게 방법을 구하면서요.
 
그런데 서로 저주기도 하면, 하나님은 누구 기도에 응답하셔야 할까요?
 
저주기도가 괜찮다면, 예수님을 거절한 사마리아에 불을 내리자는 제자들을 왜 꾸짖으셨을까요? (눅9:54,55)
 

다윗도 미움을 회개했기에 사울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한 것 아닐까요?

* 또는, 신비적인 현상에만 치우쳐서 자신의 꿈을 성경처럼 믿는 분도 보았습니다. “내가 어제밤에 꿈꿨는데 너 곧 결혼할 거 같어.” 이런 거 – 특히 결혼은 미혼 형제자매들이 솔깃해서 넘어가기 쉬운 부분 같아요.🤔

 
우리 몸이 균형을 잡지 못하고
한 부분으로 치우치면
통증이 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어긋난 부분을 그냥 내버려두면
잘못된 그 상태가 편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점점 심각하게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말씀과, 생각을 예수님이 주신 것이라고 분별없이 다 받을 때 위험해집니다. 그러면 영적 균형을 잡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이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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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했다면 보여주십시오.
하나님 저에게 변화가 필요한지 알려주십시오.
이 기도가 위험한 나를 건졌다.
 
 
넘어져서 회개한 후,
다윗도 늘 마음을 살펴달라고 기도했지요.
 
기억합시다.
우리는 사람이기에 잘못 듣고,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우리의 다림줄이 되기 원합니다.
 
* 결론 : 어떤 마음을 주시면, 섣불리 행동하지 말고 이것이 정말 주님이 주신 것인지 성경 말씀을 충분히 읽으며 기도하며 주님께 여쭤보기
 
🙏 마지막으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좋은 치유자이신 예수님.
제 마음을 살펴주시옵소서.
 
혹시 잘못되어 있는 것이 있을까요?
가르쳐주시고, 바로잡게 하소서.
 
주님께 제 인생 전부를 드립니다.
제 모든 것을 다스려주시옵소서.
 
저의 생각과 사상과 가치관을 사로잡아
주님께 복종시킵니다.
 
주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말들
사상과, 가치관, 이론, 저주를 거절합니다.
오직 주님께로부터 온 것만 받겠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은
예수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예수님 저를 회복시켜 주시고
잊어야할 과거의 기억이 있다면
잊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모든 것의 주인님 되어주시옵소서.
오셔서 다스리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말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 요한일서 4:1
 
★ 묵상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 라고 쉽게 말하면 안돼요. “주님이 이런 마음을 주시는 것 같은데 한번 기도하면서 확증을 구해보자”라고 해야지요. 우리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조심해야 해요
– 다니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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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안보일 때 결정하지 마세요
# 주님의 뜻대로 되길 기도하며 구할 때
# 성경말씀과 기도, 환경과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 한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