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을 주신다 #한줄기독신간 #6월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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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사람이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기도하면 그것을 주셔야 하는 분으로 생각하고,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차길영

 

이 책이 유아유치부 교사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부담감 때문에 망설이셨던 분들, 이미 유아유치부 주일학교에서 유아들과 함께하고 있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걱정되셨던 분들, 어린 유아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답답하셨던 분들 모두에게 작은 등불 같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주일학교 교사를 하라고요?』 신혜영, 신보원

 

구원의 본질에 대한 최신 담론에서 말을 꺼내기 시작한 신약학자 브랜든 크로는 구속의 본질에 대한 참신하고 포괄적인 논의에 착수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하고 기독교 공동체의 공통된 생명에 참여하는 데 구원 교리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크로는 다른 역사적 대속 관점, 특히 형벌 대속의 관점에서 핵심 통찰을 끌어내고 이를 토대로 삼으면서도 이런 구속의 모델에 대해 뿌리 깊은 오해를 해소한다.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 브랜던 크로

 

진료 현장에서 의료적 결정을 할 때 윤리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 종종 있다. 그러나 수련 기간 중 일에 파묻혀 지내면서 점점 매너리즘에 빠져 윤리적 감수성마저 떨어지기 쉽다. 주보선을 통해 기독 의료인으로서 평생 지녀야 할 필수적인 태도를 배울 수 있었던 우리는 시대에 앞선 복을 누렸다. 수련을 마칠 즈음 주보선에게 보고 배운 생명 존중의 태도가 우리에게도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병원에서는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환자를 돌려보내는 일은 애당초 가능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 김민철

 

하나님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하나님이시다. 이런 하나님을 믿고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다면 언젠가 좋은 것으로 응답해주실 것이다. 쉽게 판단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그분의 오묘한 섭리를 바라보면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기도 응답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바로 응답해주시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악한 것을 구할 때는 거절하시는 것도 응답의 한 방법이다. 또한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침묵하며 기다리시는 것도 또 다른 응답 방법이다.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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