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맘 다해 제 모든 걸 드리는 사랑 표현 #한줄기독신간 #6월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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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물인 제가 창조주 하나님을 그리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일인지 모르지만, 아이가 엄마 아빠의 모습을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그려드리고픈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제게 예배란 그런 것입니다. 온 맘 다해 제 모든 걸 드리는 사랑 표현이지요.
『그림예배자』 은요공

 

성장은 언제나 교회 전체적으로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신자들 안에서 성숙해 가는 그리스도의 형상과 관련하여 규정되어야 한다. 당신은 또한 건강한 교회의 성장은 인위적으로 꾸며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과정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성령님이 주권적으로 역사하실 때, 즉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일어나는 일이다.
『건강한 교회』 도널드 J. 맥네어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님과 함께하십시오. 그분의 능력과 도우심으로 우리는 넘지 못했던 담을 넘고 새로운 회복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인생은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시작됩니다. 그분이 누구며 나에게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진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주님과 함께해도 고난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주님과 함께한다면 그곳이 바로 가장 안전한 곳임을 믿으십시오.
『회복의 빛 예수』 안희묵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갈수록 확장되고,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예배는 갈수록 자라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새하늘과 새땅에서 하나님과 함께할 영원한 시간을 위해 더 잘 준비될 것이다. 그곳에서도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그분의 영원한 영광으로, 우리의 영원한 찬송을 위해 돌아갈 것이다.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 K. 스콧 올리핀트

 

성경학자의 관점에서 볼 때 합당한 성경해석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석의로 알려진 역사적 탐구다. 주석은 원래 본문이 의도한 의미를 결정한다. 따라서 해석을 위한 배경으로서의 역사는 우리 자신의 역사가 아닌 원래 성경 본문의 배경을 지칭한다. 해석의 과제는 본문의 배경이 된 시대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 그 둘 사이의 문화적 간격을 메우는 것이다.
『신학자들과 성경 읽기』 고든 피, 제임스 휴스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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