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하나님 오늘은 좀 칭얼거릴래요.

청각장애로 듣지 못하는데, 눈도 점점 안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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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많이 울었어요.
오늘은 좀 칭얼거릴래요…ㅠㅠ

책 < 하나님 답장 기다릴게요 _ 구작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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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시편 56:8 중에서

(예전에는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깨닫게 된 것이, 우리가 슬퍼하며 울었던 것. 나는 잊어도 우리 주님은 다 기억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너 이때, 너무 힘들어서 울었지.
너는 잊었지만, 나는 기억한단다.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슬펐는지… 나는 다 기억해. 내가 다 안단다. 하시는 것임을 알게 되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주님 앞에서는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되어요.

어떤 마음이더라도
주님께 진실하게, 겸손히 나아가는 시간 되길 축복해요!)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 시편 56:8

★ 묵상

# 하나님 앞에서는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되어요
# 많이 많이 울어도 괜찮아요.
_

# 진실하게 말하라 _ 그것이 기도다
# 슬프면 슬프다고
# 힘들면 힘들다고
# 너를 변화시키는 것은 나지, 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