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으로 호소하는 말보다, 달라진 행동 하나를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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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던 길, 늘 먹던 메뉴, 늘 하던 습관들
일상에서 다른 선택 하는 것 하나도
얼마나 어려운지 많이 보게 된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바꾸는 것 하나의 힘.
그거 하나를 못해서 우리는 늘 같은 굴레의
비슷한 패턴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쯤 되면 사람은 어느순간 잡혀버린
패턴대로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란 존재가,
순간적인 감정으로 눈물 흘리는게
회개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까?

어느 순간 100% 바뀌어서 달라지라는게 아니다.
적어도, 죄와 싸우려는 치열한 몸부림이 있는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취해 눈물 쏟고 그 죄에 대해
묵직함은 너무 쉽고 가볍게 잊어버리고
또 반복되는게 아닌지 그 중심의 무게감을 말하는 것이다.

새로운 길, 새로운 방식, 새로운 태도로
살아간다는 것은 극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거나, 매일 하나님께 나아가며
옛 길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

그 어려운 선택을 매일 하고 있을
어떤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날라리 크리스천, 묵상에세이-

https://www.youtube.com/watch?v=5fjK8Hv28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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