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일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묵상하는 것이다. #한줄기독신간 #7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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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당신의 생각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당신의 마음은 어디로 헤매고 다니는가? 걱정이나 스트레스에 자주 압도당하는가? 그럴 때 할 만한 가장 좋은 일은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묵상하는 것이다.
『내 영혼 안정시키기』 캐런 이먼 & 루스 슈벤크

 

정말로, 청소년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교다. 학생들에게 메시지가 들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담당 교역자 설교를 좋아하게 되면 믿음이 자랄 것이다. 그리고 부흥하게 될 것이다. 청소년 사역, 설교로 승부하길 소망한다.
『청소년 설교 체인지』 이정현

 

이스라엘의 법궤에는 아무것도 놓여 있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이웃 나라의 관점에서는 법궤는 만들다 만 비품이거나 짝퉁 법궤로 비쳤을 것이다. 그러나 법궤 위 그룹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법궤로 제작된 이유는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든 형상화되실 수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 하나님을 형상화하여 무언가를 만든 뒤 ‘이것이 하나님이다’라고 하면, 그순간 그것은 전혀 하나님이 아니게 된다. 우리는 그것을 ‘우상’이라 부른다. 오히려 이웃 나라의 법궤 비슷한 비품들이 짝퉁 법궤들이다.
『구약학자가 풀어낸 성막의 세계 』 김경열

 

저자는 로마서가 사복음서와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그리스도 중심성’을 견지하는 복음이요, 다른 것이 있다면 바울의 복음은 예수를 ‘그림 그리듯’ 제시하기보다 ‘명제적’으로 설명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고백한다. “이제 그 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었으며, 그렇게 해서 나는 이 동일한 복음을 저 높은 곳, 매력적이고 찬란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대신 여기 아래쪽, 그 풍요로운 심연 속에 서서 바라보게 되었다.”
『프레더릭 브루너 로마서 주석』 프레더릭 D. 브루너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관계 맺는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면 논쟁이 아니라 기뻐하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알면 아버지를 안다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는 것은 곧 아버지를 보는 것이다(요 14:7).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배우고 묵상하면 할수록 왜 그것이 복음이 되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나 혼자 떠나는 성경여행』 크리스토퍼 D.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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