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절하기보다 까칠하게 대했던 사람이 있는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인데, 함부로 한다면 주님 앞에 진실하게 고백하고 회개해 보아요. 주님께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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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 최근에 친절하기보다 까칠하게 대했던 사람이 있는가? 당신의 불친절한 행동에 대해 하나님께 고백하며 회개해보자.

# 회개는 회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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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내 영혼 안정시키기, 캐런 이먼 & 루스 슈벤크 > 중에서

★ 묵상 :
# 가장 사랑하는 가족인데 존중하고 있나요?
난 틀렸어 ㅠㅠ 하지 말고 회개하며,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구해보아요.

또 성품이 고쳐져야 할 가족이 있다면, 계속 주님의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요.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반드시, 역사하실 거예요!

가장 사랑하면서도..
상처 주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변화시켜 주소서!

★ 말씀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 잠언 31:26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에베소서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