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길! 30분 동안 울면서 기도했다. – 김유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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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친구를 우연히 만나 전도를 하게된 신학생. 하지만 친구가 허리를 다치게 된다. 남자는 친구가 하나님을 만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친구를 위해 치유기도를 시작한다. 하지만 호언장담과 달리 30분째 땀을 흘리며 기도하는 청년에게 친구는 당황스러운 말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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