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말씀으로 기도하기’입니다. #한줄기독신간 #8월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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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신앙생활을 힘들어하고 마음이 눌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말하는 것도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오래 기도해야 한다는 부담은 기도에서 우리를 더 멀어지게 합니다. 그런 분들이 기도를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말씀으로 기도하기’입니다.
『따라하는 기도 구약편』 장재기

 

언약은 단지 성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신학적 개념이나 이론이 아니다. 언약을 삶과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심각한 오해다. 성경에서 신자의 삶은 철저히 언약 안에서 이루어진다. … 한 마디로 신자의 삶은 언약적이다. 언약을 떠나서 신자다운 삶을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신자의 삶에 나타나는 많은 결핍은 언약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삶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오늘 우리의 문제라면, 그에 대한 해결책은 언약에 있다.
『성도가 꼭 알아야 할 언약』 도지원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은 이따금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그런 것이 아니다. 또한 단지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 행동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룩함은 우리의 생각, 뜻, 소망, 거룩한 성향 가운데 늘 살아서 꿈틀거린다. 따라서 이러한 삶을 살지 않으면 거룩하고 선할 수 없다. 거룩함으로 인해 선한 자로 부름을 받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지속적인 성령의 역사하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성령과 선한 영은 서로 다르지 않다. 즉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다면 선한 영이 인간의 마음을 인도하고 다스릴 수 없다. 따라서 둘 중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를 가졌다고 볼 수 없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윌리엄 로우

 

리더가 경험하는 격한 고독은 가장 많은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할 때다. 리더 자신의 사랑과 물질과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해 준 사람이 은혜를 저버릴 때다. 그때 우리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 탄식한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그럴 수 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실 때 그 가운데 가룟 유다를 선택하신 것은 배은망덕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위함이다. 리더는 배은망덕한 사람을 만날 때 너무 놀라지 않도록 스스로 훈련해야 한다. 배은망덕한 사람을 만나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해야 한다.
『리더의 고독』 강준민

 

기드온이 이깁니다. 교회가 이깁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이 이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승리는 기드온이나 교회나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역사의 그늘에 서서』 디트리히 본회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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