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으로 복음의 진리를 실증하는 일! #한줄기독신간 #9월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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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청년 중 교회를 떠나고 싶은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에 대해서도 같은 조사에서 질문해보았다. 앞으로 10년 후 교회 출석에 대해 물었더니, “기독교 신앙을 유지하면서 계속 교회에 출석하겠다”는 청년은 64.0%로 3명 중 2명가량 되었다. 나머지 36.0%는 가나안 성도로 이동하거나 기독교 신앙을 아예 버릴 것 이라고 응답했다. 현재의 교회 출석 청년 1/3 이상이 앞으로 교회 이탈을 염두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교회 트렌드 2023』 지용근 김영수 정재영 외 7인

 

예수님은 제자들이 이 임무를 수행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건을 약속하신다. “그리고 보아라, 내가 시대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제자들의 임무가 모든 민족을 그분의 제자로 만들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그분의 명령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라면, 그분의 동행과 임재는 필수적이다.
『한국성경주석 마태복음』 양용의

 

 

 

목회자 가족들이 겪는 희생도 마음을 아프게 한다. 목회자 가정은 ‘어항 가족’이라고도 불린다. 어항에 있는 물고기처럼 성도들이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가정이다. 교회와 가정의 사적인 경계선이 없으며, 쉽게 관찰과 비난의 대상이 된다. 특히 목회자의 자녀들은 아버지 ‘덕분에’ 나이에 맞지 않는 높은 기대를 받는다. 부담스럽게도 모든 행동과 말이 교회 안에서 비교와 검열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특별한 부르심 특별한 아픔』 하재성

 

바울은 복음을 전달하는 자신과 자신이 전하는 복음이 나누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았다. 그런 의미에서 복음 선포의 가장 중요한 매체는 다름 아닌 자신의 삶이다. 아니, 복음의 매체인 자기 자신이 바로 메시지였다. 나와 무관한 객관적 어조로 복음을 제시하고 보편타당한 진리로 올바른 삶을 말하는 것은 바울의 선교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그의 선교는 자신의 존재, 자신의 삶에서 시작했다. 말로 선포하는 복음이 중요했던 만큼, 자신의 삶으로 복음의 진리를 실증하는 일 또한 중요했다.
『오늘을 위한 고린도전서』 권연경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난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심판은 그들을 멸망시키려는 조치가 결코 아니다. 그보다는 징계의 성격이 강하다. 즉 하나님의 심판은 백성이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키어 그분과 온전한 교제를 누리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라는 고백이 적용될 수 있다.
『구약 역사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신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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