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친 그대를 위해,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

혹시 아세요?

지치고 의욕이 없어 혼자 이불을 뒤집어 씌어 누워 있을때

내 옆에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주님이 조용히 옆에서 앉아 계신다는것을..

● 서범창 / 갓피플 만화 _ 뻠샘의 묵상방 자세히보기 ▷


2. 다윗의 기적은 우연일까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없는 개인예배와 물맷돌 연습이 있었습니다.

● 강신영 / 갓피플 만화 _ 하선아빠의 묵상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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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은, 교회에서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실까요?

한 목사님께서 이런 설교를 하셨습니다.

“어떤 크리스천이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자기 책상에 성경말씀을 붙여놓고, “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하면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돌립니다. 그러나 일은 게으르게 엉망으로 하고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신경질을 내고 매일 지각합니다.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아닙니다.
크리스천은 모든 일을 주께하듯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며, 주님께 힘과 지혜를 구하며 노력하면서 탁월하게 하는 것입니다.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탁월하게 살아야 합니다.”

흐헙 ㅠㅠ 어찌나 제 찔리던지요.
(지각 ㅠㅠ, 게으름) 그래서 저도 회개하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중요하고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전하지 않으면 어찌 듣겠느냐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기도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다면, 또 내 삶이 엉망이라면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 것은 한순간의 기적이 아닙니다.
우연도 아닙니다.

매일의 개인예배와 양을 지켜내기 위해 수많은 돌팔매질의 노력들이 모여서 승리를 이뤄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나를 크게 쓰시지 않지? 하고 한탄할 것이 아니라 작은 일도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할 때, 큰 일을 맡기실 수 있지 않을까요?

다윗은 양들 틈에서 홀로 예배하면서 ‘이렇게 계속 예배하면 하나님이 나를 큰 워십리더로 세우실거야.’ 라면서 예배했을까요? 아니요. 사무엘이 아들들을 다 부르라고 했을 때 제외될 만큼, 최선을 다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홀로 외로웠던 다윗이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예배했습니다. 그 한 걸음 한걸음이 모여,골리앗 앞에 승리하게 한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어떻게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나요?

탕자처럼 살아왔더라도 지금 회개하면 됩니다. 또 넘어지더라도 계속 회개할 때,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계속 주님께 나아올 때 온전케하실 것입니다.

게임중독에 빠진 한 고등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성경을 읽으며 기도할 때 절제하는 마음이 생겼고, 중독에서 빠져나와 최선을 다해 공부하기 시작하였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먼저 내 영혼을 먹여야 합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매일 1절이라도 성경을 읽으며, 내 마음대로 해석하지 말고, 이 상황에 맞는 말씀을 구하며 주님과 교제해보십시오. 나는 못해, 안돼, 하는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하고 고백하십시오.

오늘의 해야 할 리스트를 구체적으로 짜서 (ㅇㅇ책 1장 읽기, 영어단어 3개 외우기, 15분 방청소하기…) 체크하며 조금씩이라도, 한발이라도 더 나아가보십시오.

하나님은 1등만 해야해. 라는 분이 아닙니다.
그 순간 작게라도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 순간을 하나님은 받으십니다.

로렌스형제처럼 낙엽하나를 줍더라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하며 노력하여 돌파하고, 탁월하게 살게 되길 축복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으로도, 말로도 주님을 전하는 우리 모두 되길 축복합니다!

† 말씀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 시편 62:5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계3:19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