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의 시대에는 물이 능력이듯, 지금은 평안이 능력이다. #한줄기독신간 #11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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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의 시대에는 물이 능력이듯, 지금은 평안이 능력이다. 크리스천은 평안이 주어진 존재다. 평안치 않은 상황일지라도 염려하지 마라. 성경에는 모든 문제의 답이 있으니 더욱 평안하자. 평안이 없는 인생에 대해서도 성경은 분명하게 답을 주고 있다. 그러니 성경을 펼쳐 들어보자.
『불안에서 평안으로』 송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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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일행이 도착한 하란은 어떤 곳이었을까? 하란은 당시 메소포타미아와 아르메니아,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였다. 때문에 이곳 하란에서는 훗날 쇠락해 가던 아시리아와 새로이 발흥하는 바벨로니아 그리고 제국을 꿈꾸며 세계로 진출하려던 이집트가 BC 605년에 대격돌을 일으킨 갈그미스 전투가 벌어지기도 한다.
『성경을 여행하다』 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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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자기 부인에 대한 단순한 은유가 아니라, 무슨 일이 있어도, 심지어 죽기까지 그에게 “충성[신실]하라”는 직접적인 도전이다. 순종에는 큰 대가가 따르고 심지어 때론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상은 더욱더 크다. 그리스도께서는 박해 속에서 인내하는 서머나의 성도들에게 “생명의 관”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관은 왕과 왕비가 쓰는 왕관(디아데마)이 아니라, 승리한 운동선수와 개선장군이 쓰는 화관(스테파노스[stephanos])을 가리킨다.
『요한계시록에 가면』 제프리 와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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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우리의 인생을 마음껏 살며, 열심히 누리게 할 권리를 줍니다. 하나님은 창조와 구원 사역에서 우리를 그의 동반자로, 동역자로 삼으시고 함께 긴밀한 관계를 만들자고 요구하십니다. 신앙이란 다만 우리에게 정당한 기회를 주고 책임지게 하고 명예롭게 되게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목적하시는 그의 영광을 우리로 찬송하게 하고 또 우리를 그의 영광이 되게 하며, 그의 창조와 구원에서 우리를 동역자로 삼아 주십니다. 사랑이란, 사랑해야 할 윤리적, 도덕적, 종교적 책무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유대 관계를 긴밀하게 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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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배와 성만찬의 현장에서 청중들을 대표하는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가 신속하게 오신다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에 화답하여,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외칠 때, 청중들은 예수님의 종말적 임재를 선취하기를 기대한다. 특별히 이러한 외침이 예배와 성만찬 중에 이루어질 때, 현장의 공동 체는 예수님의 임재 가운데 압도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임재 가운데서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쁨과 천상적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만끽할 수 있었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12-22장』 이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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